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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우디' 스포츠카 음주 교통사고, '4억이 쾅'

세계일보 로고 세계일보 2018.01.12. 23:01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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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우디 스포츠카 범퍼가 크게 파손됐다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음주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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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르쉐 스포츠카는 뒤범퍼가 움푹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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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우디 스포츠카 범퍼가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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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르쉐 스포츠카는 뒤범퍼가 움푹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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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우디 스포츠카 범퍼가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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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우디 스포츠카 범퍼가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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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아우디 스포츠카 운전자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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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아우디 스포츠카 운전자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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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포르쉐 운전자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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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스포츠카가 앞서가던 포르쉐 스포츠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우디 스포츠카 범퍼가 크게 파손됐다.

이 사고로 아우디 스포츠카 범퍼가 크게 파손됐고, 포르쉐 스포츠카는 뒤범퍼가 움푹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아우디 스포츠카 운전자는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포르쉐 운전자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아우디 스포츠카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으로 나왔다.

경찰은 아우디 스포츠카 운전자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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