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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술직 신입사원 장애인과 나들이

2014-06-24

현대차 기술직 신입사원 장애인과 나들이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기술직 신입사원들이 울산장애인복지관 장애인들과 나들이 봉사활동을 했다.

신입사원 150명은 11일 경주에서 장애인 83명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팬시우드 공예품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경주엑스포공원을 둘러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지난 5월 사내협력업체에서 선발한 근로자들로 6주간의 입문 교육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정식 출근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200명, 지난 2월 600명, 지난 5월 300명의 사내협력업체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사내협력업체 근로자 650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cant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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