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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캠핑에 초점 맞춘 '올란도 2014년형' 출시...2267만원부터

2014-06-24 정자랑

가족·캠핑에 초점 맞춘 '올란도 2014년형' 출시...2267만원부터

[OSEN=정자랑 기자]한국지엠이 쉐보레 올란도에 가족 캠핑에 적합한 편의사양을 강화에 2014년 신형을 출시했다. 한국지엠주식회사는 첨단 안전사양과 파워트레인을 강화한 2014년형 쉐보레 올란도의 판매를 2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러피언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으로 호평 받고 있는 쉐보레 올란도는 2014년형을 출시를 기념해 7월 구매자들에게 올란도 전용 타프(차량용 그늘막) 세트와 고급 썬팅 무상장착 쿠폰을 제공한다.

2014년형 올란도는 동급 최초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SA: Side Blind Spot Alert)과 전방주차 보조 시스템(FPA: Front Parking Assist)을 적용, 패밀리카의 안전 기준을 더욱 강화했다. 또, 차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전자식 차속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Rack-Electronic Power Steering) 채택으로 프리미엄 드라이빙 품질을 실현했다.

또한 세련된 느낌의 ‘마스 스톤 블루(Mars Stone Blue)’ 외장 컬러와 LED 방향지시등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열선내장 및 전동식), 스타일리시한 18인치 블랙 포인트 알로이휠을 채택해 외관에도 변화를 줬다.

한편, 오토캠핑 마니아들로부터 각광받는 국내 자동차 시장 대표 패밀리카 올란도가 제공하는 전용 타프는 차량의 루프랙과 연결, 야외에서 넓은 면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2014년형 올란도 디젤 2.0 차량의 가격은LS모델2267만원, LT 모델 2502만원, LTZ 모델 2761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며, LPGi모델은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luckylucy@osen.co.kr

한국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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