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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부품 6개사, 완주테크노벨리에 700억 투자

2014-06-24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기계부품 생산업체 6개사가 완주 테크노벨리에 700억원을 투자한다.

이들 업체 관계자는 3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전북도, 완주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까지 투자를 완료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에스모터스(캠핑카), 동해금속(자동차ㆍ버스 프레임), 대덕아이엠티, 경전 정공사, 율천공업, 하이엘(이상 유압기계, 자동차, 전자부품)이다.

이들 기업은 테크노벨리내 16만4천200여㎡에 2015년까지 각각 공장을 건립ㆍ증설하고 200여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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