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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에서 '교통안전체험관' 운영

2014-06-24

(창원=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는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 방향)에서 17일부터 교통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 형태로 만든 체험관은 6대 안전사고(안전거리 미확보, 전방주시 태만, 졸음운전, 과속, 안전띠 미착용, 갓길 2차 사고)를 중심으로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어린이들도 교통안전에 흥미를 갖도록 하려고 만화로 제작한 교통안전 동영상을 상영한다.

경남본부는 이곳에 설치된 안전띠 테마 포토존에서 가족이나 연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견학소감과 함께 보내면 인화한 사진을 액자에 넣어 무료로 보내주는 행사를 벌인다.

이 체험관은 이동할 수 있는 컨테이너 형태로 만들어져 교통안전체험 교육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 옮겨 설치할 수 있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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