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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美 메이저리그 마케팅 확대

2014-06-24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넥센타이어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케팅을 확대한다.

넥센타이어는 류현진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LA다저스에 이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애틀랜타와 디트로이트 홈구장인 터너필드 스타디움과 코메리카 파크에 광고보드를 설치하고 'NEXEN'브랜드를 노출한다.

이번에 파트너십을 체결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871년에 창단해 월드시리즈 3회 우승, 내셔널리그 챔피언 17회를 기록한 전통 명문구단으로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도 월드시리즈 4회 우승, 아메리칸리그 11회 우승을 기록한 팀이다.

이장환 넥센타이어 글로벌마케팅담당 이사는 "LA다저스를 포함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국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마케팅 강화로 넥센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osep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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