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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코란도 C'의 새로운 뒷모습

2014-06-24 최규한

'뉴 코란도 C'의 새로운 뒷모습

[OSEN=최규한 기자]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뉴 코란도 C' 발표회가 열렸다. 신차와 함께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 코란도 C'는 '프리미엄 ULV'(Urban Leisure Vehicle, 도시형 레저 차량)를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혁신하는 한편 인스투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뉴 코란도 C'는 블랙베젤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포지셔닝 램프, 크롬 몰딩과 바디컬러라인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라인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등을 새롭게 디자인함으로써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또한 구동계통 최적화를 통해 Eco 모드 선택 시 기존 모델보다 8.4% 가량 연비가 향상되었으며, M/T 모델은 동급 유일의 1등급 연비(2WD 기준 복합 17.2 km/L)로 오너에게 주행의 즐거움은 물론 비교할 수 없는 경제성을 선사한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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