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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뉴 알티마',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 수입 중형차부문 1위

2014-06-24 최은주

닛산 '뉴 알티마',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 수입 중형차부문 1위

[OSEN=최은주 기자] 한국닛산이 '뉴 알티마(New ALTIMA)'가 한국 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한 '2013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객감동 브랜드지수는 소비자가 감동을 느끼는 4가지 요소(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바탕으로 측정된다. 전국 20~59세 각 계층의 일반 소비자 대상(약 1600명)으로 진행되는 고객인식 조사(브랜드 인지, 이용 경험, 신뢰, 선호, 혁신성에 대한 5개 영역 평가), 인지도 및 시장점유율 조사 결과를 합산해 업종별 상위 3개 내외 경쟁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 후 각 브랜드에 대한 CS 경영활동 및 성과와 CSR 활동 등 경영평가를 합산해 1위를 발표한다.

'뉴 알티마'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종합평가를 기반으로 수입중형차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뉴 알티마'는 2012년 6월 말 미국 출시 후 '2012 제10회 루다스 ESPN' 시상식 에서 '올해의 차'로 꼽히기도 했다. 또한 미국 재테크 전문 월간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Kiplinger’s Personal Finance)가 발표한 '2013년 구매자 가이드'에서도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으며 지난 5월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 블루 북(Kelley Blue Book)이 발표한 '2013년 10대 베스트 패밀리 카'에 선정되기도 했다.

위와 같이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뉴 알티마'는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해 10월 공식 출시 됐으며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리터 모델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리터 모델 두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뉴 알티마'는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결합으로 빠른 응답성과 함께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으며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Active Under-steer Control)'시스템 등으로 운전 재미와 안전성을 구현했다.

켄지 나이토(Kenji Naito)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직접 뉴 알티마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더욱 영예롭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승행사 및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뉴 알티마의 감동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fj@osen.co.kr

김성제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회장(왼쪽),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이사. / 한국닛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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