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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온라인 마케팅'으로 젊은 소비자 공략 박차

2014-06-24 정자랑

렉서스, '온라인 마케팅'으로 젊은 소비자 공략 박차

[OSEN=정자랑 기자]렉서스가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했다. 렉서스브랜드는 최근 신개념 SNS인 ‘핀터레스트’, 유투브 채널, 온라인 기반의 디지털 매거진 ‘렉서스 아이매거진(Lexus i-Magazine)’을 연이어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렉서스 핀터레스트는 핀(Pin)과 인터레스트(interest)의 합성어로,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Pin(수집)’하고 ‘Pin it(좋아요)’을 통해 그 이미지를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는 이미지 중심의 SNS다. 이를 통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렉서스는 렉서스 핀터레스트를 통해 뉴 제너레이션 IS(New Generation IS) 등 최신 모델에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비롯,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새롭게 오픈한 신개념 글로벌 갤러리 ‘인터섹트(Intersect)’ 등 감각적인 이미지 게재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렉서스는 온라인 기반의 디지털 매거진 ‘렉서스 아이매거진(Lexus i-Magazine)’도 제작하고 있다. '렉서스 아이매거진'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각종 태블릿 PC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접속하면, 각종 모델 이미지 및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영상 뿐만 아니라, ES 로드 다큐멘터리, CT 패션 화보 등 기존에 만날 수 없었던 영상들을 볼 수 있다.

아울러 렉서스 유투브 채널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렉서스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의 이러한 시도는 온라인상의 기존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이어 핀터레스트(이미지), 디지털매거진 ‘렉서스 아이매거진' 유투브 채널 등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대폭 강화, 각 매체간 유기적인 연동을 통해 차세대 렉서스의 변화된 모습을 입체적으로 고객들께 실감시키기 위한 일환”이라며, “뉴 제너레이션 IS를 기점으로 새롭게 라인업을 재정비한 렉서스의 모델과 함께,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 등 렉서스의 진면목을 최신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 하겠다”고 말했다.

luckylucy@osen.co.kr

렉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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