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브라우저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최상의 MSN 경험을 위해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르노삼성, 아트 컬렉션·2014년형 출시…판매상승 이어간다

2014-06-24 최은주

르노삼성, 아트 컬렉션·2014년형 출시…판매상승 이어간다

[OSEN=최은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전 차종에 예술적인 감성을 특화한 아트 컬렉션을 출시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스타일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품성을 개선한 2014년 형 'SM7'과 'SM5'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아트 컬렉션은 감성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각 제품에 담긴 색감과 감성을 강조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개성표현 욕구를 만족시키고자 기획됐다.

3개월간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아트 컬렉션은 각 차종 별로 가지고 있는 고유한 색감의 시트 컬러와 함께 선호 옵션을 원래 가격대비 40만 원부터 최대 82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스타일 업그레이드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한 사양의 확대적용 및 상품성을 개선한 2014년 형 'SM7'과 'SM5'를 선보였다.

2014년형 'SM7'은 승차감을 기본으로 LE·LE35에는 사각지대 정보시스템(BSW)과 전방 경보장치 등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했다. LE35는 사양조정을 통해 가격을 124만 원까지 인하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최고 트림인 RE·RE35에는 최상의 프레스티지 세단에 어울리도록 프론트와 리어에 다크 크롬과 18인치 프레스티지 글로시 블랙투톤 알로이 휠을 적용했고, 실내에는 새롭게 RE·RE35전용 인테리어인 프레스티지 실버와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를 적용해 최상위 트림에 어울리도록 감성품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2014년형 'SM5' 역시 PE에 16인치 휠과 블랙 인조가죽을 기본 적용했으며 SE 플러스는 사양조정을 통해서 60만 원까지 가격을 인하했다. 또한 사각지대 정보시스템(BSW)을 LE와 장애인용 LE까지 기본으로 확대 적용했고, 소비자선호도가 높은 LED 라이트닝 패키지를 SE와 장애인용 SE 플러스까지 확대 적용했다. 여기에 앞좌석 에이비에이션 헤드레스트를 LE와 RE, 장애인용 RE까지 확대 적용해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부사장은 "내수시장에서의 점유율 향상과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 및 옵션을 패키지화 하여 3개월 간 한시적으로 상품성을 개선한 아트 컬렉션과 프리미엄 스타일 업그레이드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4년형 'SM7'과 'SM5'를 선보였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Love & Thank You(러브 앤 땡큐)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아트 컬렉션을 먼저 선보인바 있다.

fj@osen.co.kr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image beaconimage beaconimage be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