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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제 70회 칸느 영화제'서 화려함 더했다

2014-06-24 최은주

마세라티, '제 70회 칸느 영화제'서 화려함 더했다

[OSEN=최은주 기자] 베를린, 칸느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영화제로 꼽히는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지난 8월 28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70회를 맞이하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에는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영화제 공식 메인 협찬사로 선정돼, 영화제 기간 동안 세계적인 스타들의 에스코트를 담당하며 세계 영화인의 축제에 화려함을 더했다.

영화제 개막식 호스트로 나선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와 산드라 블록, 영화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모델 에바 리코보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은 베니스 영화제 공식 의전차량인 마세라티 플래그십 세단 '올 뉴 콰트로포르테'를 타고 개막식 행사장에 등장했다.

영화제의 VIP들은 익셀시어 호텔(Excelsior Hotel) 내 마세라티 테라스에서 마세라티 주관으로 펼쳐진 영화 '그래비티'의 시사회에도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와 산드라 블록 주연의 '그래피티'는 이번 영화제 개막작으로 '이투마마(2001)'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칠드런 오브 맨(2006)'을 연출한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공상 과학영화이다. 한국에서는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이 밖에도 메인 협찬사 공간인 마세라티 테라스에서는 영화제 기간 동안 대부분의 인터뷰와 미팅, 칵테일 파티 및 각종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세라티는 이처럼 영화제 동안 독점적으로 의전차량을 제공할 뿐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들이 등장하는 레드카펫에 차량 전시를 통해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카 마세라티만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내년에 탄생100주년을 맞이하는 마세라티는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올 뉴 콰트로포르테' '기블리'로 전세계 65개국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fj@osen.co.kr

마세라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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