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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뉴 코란도 C’ 1호차 주인은 30대 CF 감독

2014-06-24 강희수

쌍용자동차, ‘뉴 코란도 C’ 1호차 주인은 30대 CF 감독

[OSEN=강희수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의 ULV(Urban Leisure Vehicle) ‘뉴 코란도 C’의 1호자 주인은 30대 CF감독이었다.

8일 쌍용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쌍용자동차 W 라운지에서 ‘뉴 코란도 C’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 1호차를 갖는 행운은 CF 감독 김희규 씨(39세)에게 돌아갔다. 김희규 감독은 ‘애니콜 햅틱’ ‘갤럭시 호핀’ 등 휴대전화를 비롯해 ‘SK텔레콤 LTE’ ‘KB국민카드’ 등 젊고 감각적인 영상을 담은 광고를 제작해 왔다.

첫 번째 ‘뉴 코란도 C’의 행운을 안게 된 김희규 감독은 “‘뉴 코란도 C’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정통 SUV 고유의 강점을 고루 갖춘 차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모델이다”며 “‘뉴 코란도 C’와 같이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규 감독이 구입한 모델은 CVX 최고급형으로 ▲통풍 기능이 적용된 최고급 가죽시트 ▲TPMS(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뒷좌석 승객의 사생활 보호를 위한 프라이버시 글래스 등 최상급 옵션이 모두 적용됐다.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사진 보도발표회를 통해 공식 출시된 ‘뉴 코란도 C’는 도시에서도 SUV 본연의 다이내믹한 레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ULV를 콘셉트로 개발 됐다.

쌍용차는 향후 브랜드 슬로건 ‘Urban Adventure’에 걸맞은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와 공격적 마케팅 전략으로 소형 SUV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 나갈 계획이다.

100c@osen.co.kr

서울 대치동 쌍용자동차 W 라운지에서 열린 ‘뉴 코란도 C’ 1호차 전달식. 김희규 감독이 전달 받은 1호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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