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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소식] 마세라티, 제냐와 협업한 '콰트로포르테' 공개

2014-06-24

[자동차소식] 마세라티, 제냐와 협업한 '콰트로포르테' 공개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는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이탈리아 고급 남성복 브랜드인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컬래버레이션(협업)으로 제작한 '올 뉴 콰트로포르테 에르메네질도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한다.

2014년 마세라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이 모델은 외관에 초미세 알루미늄 착색제를 사용한 특수효과 페인트를 칠했고, 실내엔 제냐의 최신 컬렉션을 반영한 모카와 그레이·베이지 혼합 색상과 남성복 원단 등을 적용했다.

이 한정판 제품은 2014년부터 공식 판매한다.

폭스바겐 코리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3' 개최

▲ 폭스바겐 코리아는 28∼2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고객들을 초청, 원하는 폴크스바겐 차종을 몰고 안전운전·스포츠운전 등을 교육 받을 수 있는 '폴크스바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3' 행사를 진행한다.

12일 오전 11시까지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200명(1인 동반 가능)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폴크스바겐 차량을 소유한 만 19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다.

참가비는 1인당 1만5천원.

피아트-크라이슬러 대전 전시장 개관

▲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대전시 중구 중촌동에 총면적 660㎡ 규모의 '피아트-크라이슬러 대전 전시장'(☎ 042- 256-6446)을 새로 열었다.

이 전시장은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브랜드의 차량 9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카페, 액세서리 존, 컨설팅 룸, 고객 라운지 등을 갖췄다. 또 서비스센터가 나란히 있어 신속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업체는 전했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운영 중인 전국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각각 21개와 20개로 늘었다. (서울=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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