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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소식] 한국GM, 교수·교사 초청 정비기술교육

2014-06-24

[자동차소식] 한국GM, 교수·교사 초청 정비기술교육

▲ 한국GM은 8∼13일 경기 부천 정비연수원에서 전국의 74개 자동차 관련 대학교수와 공업고교 교사 133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자동차 교육기관 교원 정비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교수와 교사 등에게 쉐보레 '트랙스', 무단자동변속기(C-TECH)가 탑재된 '스파크S', 캐딜락 'ATS' 등 신차들에 대한 기술 동향과 자동차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정비교육이다.

박경일 한국GM A/S사업본부 전무는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 돌아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교육기관과의 산학협력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드·링컨 신사전시장 확장 이전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는 공식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서울 강남구 포드·링컨 신사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13일 새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해 '수입차 거리'로 불리는 신사동 도산 사거리에 둥지를 튼 새 전시장은 연면적 2천475㎡ 규모에 전시와 판매는 물론 정비 서비스까지 일괄 제공하게 된다.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에서 견학 교육

▲ 현대모비스[012330]는 전국의 '주니어 공학교실' 참가 학생 450여명을 13일부터 2주간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로 초청해 견학을 하도록 한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이 강사로 선정돼 일선 학교로 찾아가 모형 스마트 자동차나 태양열 자동차를 제작하며 자동차의 원리를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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