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브라우저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최상의 MSN 경험을 위해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젊어 지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IS' 클럽 파티서 론칭

2014-06-24 최은주

젊어 지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IS' 클럽 파티서 론칭

[OSEN=최은주 기자] 올해 렉서스 최대 기대주 3세대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 IS'가 뜨거운 질주를 시작했다.

렉서스 브랜드는 26일 클럽 옥타곤(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론칭 행사를 겸한 파티를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렉서스가 젊음과 개성의 상징인 클럽을 통해 론칭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 '뉴 제너레이션 IS'가 최초다. 이는 차세대 렉서스 라인업을 완성하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세그먼트 최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뉴 제너레이션 IS'를 통해, 젊은 세대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2030 마케팅 전략'이 반영된 것.

이날 클럽 옥타곤에는 약 2600여명의 20~30대 '뉴 제너레이션 IS' 마니아가 '뉴 제너레이션 IS'의 언베일쇼와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에 참가, 뜨거운 환호와 열광의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렉서스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렉서스는 론칭 행사에 앞서 지난 6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 및 주변 도로에서 실시된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 디자인, 퍼포먼스, 핸들링 등 차량 구성 요소들을 뽐내기도 했다.

렉서스는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27일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전시와 함께 '뉴 제너레이션 IS'의 판매에 들어가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및 시승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fj@osen.co.kr

렉서스 제공.

image beaconimage beaconimage be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