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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89.2° 극한 주행 가능 '랭글러 폴라 에디션' 최초 공개

2014-06-24 최은주

지프, -89.2° 극한 주행 가능 '랭글러 폴라 에디션' 최초 공개

[OSEN=최은주 기자] 지프 브랜드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지프 랭글러 폴라(Jeep Wrangler Polar) 스페셜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한다.

'랭글러 폴라 에디션'은 모험과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아이콘 랭글러의 혹한기 주행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 올린 한정판매 모델로 -89.2°C의 극저온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랭글러 사하라'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된 '랭글러 폴라 에디션'은 전면 펜더 뒤쪽에 위치한 폴라(Polar) 배지,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 그릴, 파워돔 후드, 유광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헤드램프, 새로운 스페어 타이어 하드 커버 등 특별한 디자인 요소들로 한정판매 모델의 특별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펄 화이트 스티칭을 강조한 블랙 가죽 시트 및 스티어링 휠, 등받이 부분에 새겨진 폴라 로고, 새롭게 디자인된 트렁크 공간 등 실내 곳곳에서도 랭글러 폴라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찾아 볼 수 있다.

200마력의 2.8 CRD 터보디젤 엔진 또는 284마력의 3.6 리터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는 '랭글러 폴라 에디션'은 2-스피드 트랜스퍼 케이스를 갖춘 커맨드-트랙 NV241(Command-Trac NV241) 4륜 구동 시스템과 함께 트랙-락(Trac-Lok) 안티-스핀 리어 디퍼런셜이 적용되어 눈길, 얼음 위. 모래, 자갈길 등 어떤 상황, 어떤 길에서도 지프만의 주파력을 선보인다.

fj@osen.co.kr

지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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