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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미아 신규 전시장 오픈…강북 시장 공략

2014-06-24 최은주

폭스바겐, 미아 신규 전시장 오픈…강북 시장 공략

[OSEN=최은주 기자] 수입자동차의 내수시장 점유율 12% 육박에 가장 큰 공을 새운 폭스바겐이 판매루트를 강화한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GS엠비즈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강북 전시장을 신규로 오픈하고 영업을 개시한다.

해당 지역에 새롭게 신설된 강북 전시장은 총 면적 1603.8.제곱미터(구 486평), 지상 5층 규모의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신규 전시장에는 7세대 신형 '골프'와 '폴로', 수입차 베스트셀링 TOP10 모델에 꾸준히 오르고 있는 '파사트'와 '티구안' 등 총 13대의 주요 모델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신규 전시장이 위치한 강북구는 올 상반기 수입차 판매 집계 결과, 전년 대비 45.3%의 증감률을 기록하며 서울시 구별 판매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새로운 수입차 블루오션으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여기에 노원구, 종로구, 동대문구 등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주변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추후 폭스바겐의 성장을 이어가는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는 GS 엠비즈는 오는 9월 중 서울 강서지역 핵심상권인 목동에 총면적 2993.1m2 (구 907평), 총 6층 (지하 1층~지상5층) 규모의 폭스바겐 목동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추가 오픈해 신규 오너 창출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소비자 서비스 강화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강북전시장을 통해 폭스바겐코리아는 전국 23개 전시장과 23개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게 됐으며 연내에 2개의 전시장과 3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다.

fj@osen.co.kr

폭스바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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