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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신차 3종 세계최초 공개

2014-06-24 최은주

피아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신차 3종 세계최초 공개

[OSEN=최은주 기자]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가 '2013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서 '프리몬트 블랙 코드' 스페셜 에디션, 새로운 엔진 버전의 '친퀘첸토', '판다 4x4 안타르티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프리몬트 블랙 코드(Freemont Black Code)' 에디션은 유럽 시장 동급 판매 7위, 이탈리아 동급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7인승 패밀리 SUV '프리몬트'의 내외부 디자인을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정제해 존재감을 한층 부각시킨 스페셜 모델로 2014년 1분기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또한 출력 105마력, 연비 23.8km/l, 이산화탄소 배출량 99g/km, 배기량 900CC의 친환경 모델 '친퀘첸토 105 HP 0.9 트윈에어(TwinAir)'를 비롯해 출력 120마력의 1.6 멀티젯 II(Multijet II) 터보디젤 엔진 또는 1.4 T-젯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는 '친퀘첸토L' '친퀘첸토L 트레킹(500L Trekking)', '친퀘첸토L 리빙(500L Living)' 등의 모델도 선보인다.

'판다 4x4 안타르티카(Panda 4x4 Antartica)'는 40만 대 이상이 판매된 피아트의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인 '판다' 탄생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으로 흰색 차체에 블랙 루프를 적용한 투톤 컬러가 인상적인 도심형 컴팩드 4x4 모델이다.

피아트는 그 외에도 남성지 GQ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시킨 '친퀘첸토C GQ', 친퀘첸토의 전기차 버전인 '500e' 등의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fj@osen.co.kr

피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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