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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분당 중고차 경매장 641회차 낙찰률 60.2%”

2014-06-24 강희수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분당 중고차 경매장 641회차 낙찰률 60.2%”

[OSEN=강희수 기자] 자동차 경매로 중고차 거래의 투명화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www.glovisaa.com)은 지난 6일 열린 제641회차 양산경매장의 낙찰률이 60.2%라고 7일 밝혔다.

총 출품 차량은 522대로 이중 314대가 낙찰됐다.

희망가 대비 낙찰가가 높은 경매 차량은 현대자동차 2012년식 그랜저5G(낙찰가 2380만원, 280만원↑), 2009년식 NF쏘나타(낙찰가 1200만원, 170만원↑), 기아자동차 2014년식 K5(낙찰가 2750만원, 55만원↑), 2012년식 올뉴모닝(낙찰가 1030만원, 150만원↑), 르노삼성 2011년식 SM5(낙찰가 865만원, 65만원↑) 등이었다.

특히 이 날 경매 최고가는 4,310만원에 낙찰된 2011년식 에쿠스(VI) 리무진이 차지했다.

한편, 2001년 처음 자동차 경매장 문을 연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경기도 분당과 시화, 그리고 경남 양산 등 전국 3곳에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은 객관적인 성능 점검과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통해 신뢰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경매 차량 출품은 중고차를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홈페이지(www.glovisaa.com)나 모바일 홈페이지(m.glovisaa.com)로 하면 된다.

100c@osen.co.kr

현대 글로비스 자동차 경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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