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브라우저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최상의 MSN 경험을 위해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8월 4주 자동차 경매 1,401대 출품, 낙찰률 66.5%”

2014-06-24 강희수

[OSEN=강희수 기자] 국내 최대의 자동차 경매장을 운영중인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www.glovisaa.com)은 8월 4째주 경매에 총 1,401대의 출품 차량 중 932대가 낙찰돼 낙찰률 66.5%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의 경기도 분당•시화, 경남 양산 등 총 3곳의 중고차경매장에 집계된 차량이다.

출품 차량은 대형 306대, 중형 301대, 소형 70대, 경차 107대, SUV 268대, 상용차 147대로 집계됐다.

희망가 대비 낙찰가가 높은 경매 차량은 2008년식 '제네시스 BH330'가 낙찰가 1945만 원을 기록해 희망가 보다 345만 원 높았다.

이어 2009년식 '싼타페CM'이 1180만원에 낙찰돼 희망가보다 280만원, 2008년식 '쏘나타(NF) LPG'모델이 낙찰가 1150만원으로 250만원, 2005년식 '그랜저(TG)'가 낙찰가 845만 원으로 희망가보다 145만 원 높았다.

한편, 2001년 처음 중고차 경매장 운영을 시작한 현대글로비스는 분당과 시화, 양산에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고차의 객관적인 성능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중고차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0c@osen.co.kr

image beaconimage beaconimage be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