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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양산 자동차 경매장 56회차'에 261대 출품

2014-06-24 정자랑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양산 자동차 경매장 56회차'에 261대 출품

[OSEN=정자랑 기자]중고 자동차에 경매시스템을 도입한 현대글로비스가 56회차 경매 소식을 알렸다.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www.glovisaa.com)은 1일 경남 양산 경매장에서 열리는 제 56회차 경매에 총 261대의 차량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체 출품된 차량은 현대자동차 2011년식 YF쏘나타(9만1000Km 주행), 기아자동차 2011년식 스포티지R(2만8000Km 주행), 쉐보레 2012년식 스파크(2만5000Km 주행), 르노삼성 2009년식 SM5(16만2000Km 주행) 등이며, 이번 경매는 1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특히 이 날 경매에는 포드에서 생산된 2010년식 머스탱 컨버터블이 출품돼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주행거리가 5만5000Km로 비교적 짧고 관리가 잘된 차량이라 벌써부터 경매 입찰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01년 처음 자동차 경매장 운영을 시작한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경기도 분당과 시화, 그리고 경남 양산 등 전국 3곳에 자동차 경매장을 운영하며, 중고차의 객관적인 성능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중고차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uckylucy@osen.co.kr

현대글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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