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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가 PYL 차량으로 서킷을 달리다

2014-06-24 최은주

현대차, 자가 PYL 차량으로 서킷을 달리다

[OSEN=최은주 기자] '벨로스터'와 'i30'타면 나만의 유니크한 운전성능을 즐길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달 29일과 30일 양일 간 경기도 안산 스피드웨이에서 PYL 운전자 360여 명(동반 1인 포함)을 초청해 레이싱 체험과 전문 레이서들의 드라이빙 테크닉 강의 등을 제공하는 'PYL 프리미엄 레이싱'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PYL(Premium Younique Lifestyle) 소유자들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로 대변되는 PYL 운전자들에게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Younique Lifestyle)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지난달 3일부터 PYL 보유자들 대상으로 블루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에서 이벤트를 공지하고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총 360여 명(동반 1인 포함)을 추첨해 이번 행사에 초청했다.

현대차는 이날 레이싱 안전 교육과 더불어 드라이빙 이론교육, 전문 레이서들의 레이싱 테크닉 교육, 슬라럼 주행 체험, 액셀, 브레이크 교육, 코너링 S자 교육, 원선회 교육 등 체계적인 프리미엄 레이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포토 타임, 경품 추첨 및 현직 레이서와 함께하는 드라이빙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제공했다.

'벨로스터'를 보유한 반종현 참가자는 "자가 차량으로 직접 레이싱 서킷을 달려볼 수 있어 짜릿하고 독특한 이벤트였다"며 "PYL 고객으로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쁘고, '벨로스터'의 주행 성능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PYL 고객에게 특별한 드라이빙 체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PYL 고객들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에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PYL 보유자(동반 1인 포함) 총 200여 명을 초청해 PYL 프리미엄 레이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fj@osen.co.kr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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