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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추석 연휴 맞이 200대 귀향차 무상 대여

2014-06-24 최은주

현대차, 추석 연휴 맞이 200대 귀향차 무상 대여

[OSEN=최은주 기자] 휴가철이 아직 한창인 8월 초, 현대자동차는 일찍부터 민족 대명절 추석 준비에 들어갔다.

현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더 뉴 아반떼' '쏘나타' '쏘나타HEV' 'i40' 등 총 200대의 차량을 추석 귀향차량으로 무상 대여해주는 '한가위 맞이 7박8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가 추석명절을 맞아 귀향객들의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을 지원함으로써 그 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차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한 이 중 총 200명을 추첨,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16일부터 23일까지 7박 8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차가 이번 명절 귀향차량으로 지원하는 차량은 '더 뉴 아반떼' 50대, '쏘나타' 50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50대, 'i40' 50대로 총 200대이다.

특히 이달 중 본격 출시를 앞둔 '더 뉴 아반떼'는 디자인 개선, 디젤 엔진 추가, 국내 최초로 기존 자동평행주차 기능에 자동직각주차 기능이 더해진 '어드밴스드(Advanced) SPAS(Smart Parking Assist System :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 및 고화질 OLED 디스플레이 등 최첨단 편의사양을 적용해 스타일과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다.

이번 한가위 맞이 7박8일 렌탈 이벤트에는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만 26세 이상의 운전자라면 누구나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4개 차종 중 원하는 차종을 선택해 9월 8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9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현대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귀향차량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현대차와 함께하는 추석 명절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현대차의 상품성도 체험해보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fj@osen.co.kr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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