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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일본서 출시…리터당 30km 주행

2014-06-24 강희수

혼다,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일본서 출시…리터당 30km 주행

[OSEN=강희수 기자] 일본 혼다가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21일 일본 현지에 출시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혼다의 친환경 혁신기술 개발프로젝트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를 통해 개발된 차량으로서 리터당 30km의 놀라운 연비성능을 실현한다.

새로운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경쟁력을 갖춘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특히, 신 개발된 가솔린 엔진과 전기 무단변속기(CVT)를 통해 연비 향상은 물론이고,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을 선보인다. 또한, EV 드라이브,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엔진 드라이브 등 세 가지의 주행 모드 중 최적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시킨다.

혼다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어코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개발했으며 기업 및 정부 등에 공급하여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코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새롭게 개발된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 되었다. 높은 용량을 자량하는 배터리는 완전 충전된 상태에서 EV모드로 최대 37.6 km 주행이 가능하며, 70.4 km/L의 높은 연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연료효율성을 선보인다.

혼다는 ‘Earth Dreams Technology’라는 슬로건 아래 저탄소 제품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100c@osen.co.kr

어코드 하이브리드 EX(위)와 어코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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