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브라우저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최상의 MSN 경험을 위해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MINI 유나이티드 2013, 4년만에 부활…MINI 문화 전파

2014-06-24 최은주

MINI 유나이티드 2013, 4년만에 부활…MINI 문화 전파

[OSEN=최은주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오는 9월 28일, 강원도 춘천 송암 레포츠 타운에서 MINI 브랜드 최대 축제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MINI United Korea 2013)'를 개최,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28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는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은 '우정, 도전, 축제(FRIENDS, CHALLENGE, FESTIVAL)'의 3가지 테마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부활한 'MINI 유나이티드'에는 참가 신청을 3배 이상 늘어난 2000명으로 설정했다.

이번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행사의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대형 '뮤직 페스티벌' 이다. 뮤직 페스티벌 참가 라인업은 MINI 브랜드의 특성을 표현하듯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뮤지션들로 구성됐다. 타이거JK와 윤미래, DJ Koo, 바닐라 어쿠스틱 등 힙합 & DJ 공연과 크라잉넛, 로맨틱 펀치, 시베리안 허스키, 스토리텔러 등 락(Rock) 공연, 쏜 애플, 에이프릴 세컨드, 라운드 헤즈 등 최근 주목받는 밴드까지 총 10팀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친다.

또한 MINI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MINI 뷰티 컨테스트, MINI 전시 및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그 외에도 고카트 체험, 풀-미(Pull-me) 콘테스트, 로데오 경기, 베이비 레이싱, 항공 촬영 MINIac 퍼포먼스 등 MINI 스타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MINI 폴딩바이크 라임과 베이비 레이서가 각각 30대 한정으로 30% 할인 판매되며 의류 및 각종 소품류 균일가 1만 원에 판매되는 만 원샵도 열린다.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오리지날 MINI 카 악세서리 일부 품목도 20%-3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서는 가족 참가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를 운영하고, 올해 90주년을 맞이한 BMW 모토라드는 '모토라드 존'을 열고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체험 라이딩 기회를 제공한다.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행사 참가 티켓은 4만 원이며, 행사 홈페이지 (www.miniunitedkorea.com)에서 MINI 오너들 대상으로 2000장 우선 판매된다. 잔여 티켓은 18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fj@osen.co.kr

MINI 제공.

image beaconimage beaconimage be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