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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공방’ 곽현화, SNS 통해 “지금 통화 못해, 곧 입장 표명할 것”

NewsEn 로고 NewsEn 4일 전 김명미 mms2@newsen.com

이수성 감독이 영화 '전망 좋은 집'과 곽현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곽현화가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노출 공방’ 곽현화, SNS 통해 “지금 통화 못해, 곧 입장 표명할 것” © 제공: NewsEn ‘노출 공방’ 곽현화, SNS 통해 “지금 통화 못해, 곧 입장 표명할 것” ‘노출 공방’ 곽현화, SNS 통해 “지금 통화 못해, 곧 입장 표명할 것” © 제공: NewsEn ‘노출 공방’ 곽현화, SNS 통해 “지금 통화 못해, 곧 입장 표명할 것”

개그우먼 겸 배우 곽현화는 7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지금 전화 통화를 못 합니다. 죄송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조금 있다 저도 입장 표명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곽현화가 입장 표명을 예고한 건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프리마 노블레스홀에서 영화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기 때문이다.

앞서 이수성 감독은 지난 2014년 '전망 좋은 집' 출연 배우인 곽현화에게 자신의 동의 없이 무삭제-노출판을 유료로 배포했다는 이유로 고소 당했고, 지난 1월 이수성 감독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곽현화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지만, 곽현화 역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수성 감독은 곽현화가 가슴 노출신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들었고, 이에 동의를 했기에 촬영이 됐다고 밝혔다. 또 이수성 감독은 곽현화가 자신과 한 통화 내용을 몰래 녹취한 뒤 손해배상금으로 3억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사진=뉴스엔DB, 영화 '전망 좋은 집'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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