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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파라과이 3인방, 韓 미용실 서비스에 “연예인 된 기분”

NewsEn 로고 NewsEn 2018.07.12. 21:51 이민지 oing@newsen.com

© 제공: Castnet © 제공: Castnet

파라과이 친구들이 한국 미용실에 감탄했다.

7월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라과이 3인방이 한국 미용실을 체험했다.

파라과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11년 차 베테랑 미용사 실비아는 한국 미용실을 꼭 가보고 싶어했다. 실비아는 입구에서부터 사진과 동영상을 찍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입장 3초만에 감탄사를 발산하며 "우리는 미래에 왔다"고 말했고 친절한 서비스에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며 즐거워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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