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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결혼’ 허안나, 예비신랑과 웨딩드레스 커플샷 “미리보는 결혼식”[SNS★컷]

NewsEn 로고 NewsEn 2018.10.12. 16:21 황수연 suyeon99@newsen.com

© 뉴스엔

개그우먼 허안나가 훈남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가봉스냅 (웨딩화보 아직 아님주의) 살을 빼서 가봉을 가야지 하는데 가봉날임.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가봉날도 스냅을 찍어주신다기에 신랑은 제쳐두고 나혼자 풀메. 자세히 보면 신랑 인중에 샤프심. 웨딩사진 안 찍겠다고 했던 나 제일 즐기고 있음. 요건 스냅이고 화보는 따로 있음. 어제 찍다가 갈비뼈 나갈뻔. 웨딩사진 3탄까지 있음 To be continued"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허안나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허안나의 표정과 훈훈한 예비신랑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허안나는 지난 8월 말 자신의 SNS를 통해 "2012년 3월 만나 2019년 1월 결혼하게 됐다"며 7년 만난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한편 허안나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 여러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에 출연 중이다.(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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