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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SNL9’ 박지훈부터 옹성우까지, 팬들 심쿵시킨 워너원 3분남친

NewsEn 로고 NewsEn 2017-08-12 김예은 kimmm@newsen.com
[결정적장면]‘SNL9’ 박지훈부터 옹성우까지, 팬들 심쿵시킨 워너원 3분남친 © 제공: NewsEn [결정적장면]‘SNL9’ 박지훈부터 옹성우까지, 팬들 심쿵시킨 워너원 3분남친

워너원이 '3분 남자친구'로 변신했다.

8월 12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에는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호스트로 나섰다.

이날 워너원이 ‘3분 남자친구’ 코너를 통해 정이랑의 남자친구로 변신했다.

먼저 박지훈이 ‘내 마음 속에 저장하고 싶은 남친’으로 등장했다. 그는“지금 이랑이 모습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며 깜찍하게 등장하더니 정이랑의 머리띠, 이세영의 지갑을 자신의 안주머니에 저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배진영은 ‘순정만화 남친’으로 등장해 모든 행동을 할 때마다 ”두근두근“ ”찌릿찌릿“ 등을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성운은 ‘심쿵남친’으로 분했다. 그는 ‘늑대의 유혹’ 강동원 패러디로 등장하더니 시도때도 없이 등장해 정이랑을 챙겨줘 깜짝 놀라게 했다. 정이랑은 “조증이야 뭐야?”라고 말해 또 웃음을 줬다. ‘끼 많은 남친’으로는 이대휘가 등장했다. 이대휘는 여자친구인 정이랑은 물론이고 친구인 이세영, 경비아저씨에게도 끼를 부려 모두를 ‘충전완료’ 시켰다.

마지막으로 옹성우가 ‘날 웃게해주는 남친’으로 등장했다. 그는 정이랑이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할 때마다 등장해 개그감을 뽐내더니 박지훈과 함께 “저장”을 외치며 떠났다.

이후 김민교는 “6명이나 남았는데 다음 주에 내보내야겠다”고 말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사진=tvN ‘SNL 코리아9’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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