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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닮은꼴 일급비밀 ‘경하’ 과거 성추행 논란

중앙일보 로고 중앙일보 2017-01-12 김서환 인턴
김고은 닮은꼴 일급비밀 ‘경하’ 과거 성추행 논란: [사진 중앙포토] © ⓒ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김고은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일급비밀 ‘경하’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여성이 나왔다.
최근 SNS에는 일급비밀 경하에게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경하’가 17살이던 2014년 겨울에 빌딩에서 강제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경하를 우연히 알게 되어 연락하게 된 글쓴이는 경하와 만남을 가지던 중 그가 성희롱적인 발언을 했으며 경하를 뿌리치고 피했지만 쫓아와 강제로 스킨쉽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여성은 “너가 과거에 한 짓이 있는데 어떻게 뻔뻔하게 국내에서 데뷔하느냐”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해당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저런 짓을 저지르고 데뷔하려 하다니 소름 돋는다” “아직 정확한 사실확인도 안 됐는데 섣불리 마녀사냥 하지말자” 등 경하의 성추행 논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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