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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반려견, 의료사고로 세상 떠났다‥동의없이 재수술”

NewsEn 로고 NewsEn 2018.10.12. 15:36 박수인 abc159@newsen.com

래퍼 도끼가 의료사고로 반려견을 잃었다.

도끼는 10월 1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세상을 떠난 반려견 구름이 사진을 게재했다.

© 뉴스엔

도끼는 "9살 된 구름이가 의료사고로 죽었습니다. 고관절 수술 후 입원 중 모두가 퇴근 후 의사가 본인 마음대로 수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인 동의없이 수술한지 얼마 안 된 아이를 또 전신 마취 시켜 재수술 후 숨을 거뒀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사고는 없어져야 하는 게 맞지 않나요.."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도끼는 "구름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우리 캔달이랑 마음껏 뛰어놀아"라며 반려견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사진=뉴스엔 DB, 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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