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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2와 런던 여행"...박지성·김민지, 사치 갤러리 行

Dispatch 로고Dispatch 4일 전 혜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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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혜진기자] 박지성・김민지 부부가 둘째 태교 여행을 떠났다. 12일 절친 배성재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런던 사치갤러리에 방문했다. 김민지 아나운서의 모친인 오명희 화백의 초대전에 참석한 것.

훈훈한 부부의 모습이었다. 박지성은 블랙 수트를 입고 아내의 허리를 감쌌다. 김민지는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뽐냈다.

헤프닝도 벌어졌다. 김민지가 화백인 줄 착각한 런던 사람들이 인사하러 온 것. 그 중에는 영국 왕가의 한 남성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아이의 태명도 공개했다. 배성재는 “현재 (김민지) 뱃속에 사내아이 ‘만두2’, 줄여서 ‘만투’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는 지난 2014년 7월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2015년 첫째 딸 연우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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