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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채무상환 요구에 피소까지 “내가 빌린 돈 아냐”

NewsEn 로고 NewsEn 2018.12.06. 21:39 이민지 oing@newsen.com
© 뉴스엔

배우 박원숙이 법적 분쟁이 휘말렸다.

12월 6일 MBN '뉴스8'에 따르면 박원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1993년 박원숙에게 1억8,000만원을 빌려줬으나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2005년 자신의 사정이 어려워져 10여년간 비닐하우스에 살았고 지난 1월 박원숙에게 돈을 요구했으나 박원숙이 자신을 사기꾼으로 몰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A씨는 박원숙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원숙은 '뉴스8'에 "전 남편과 사업인가 같이 했나보다. 내가 돈을 빌린 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사업하고 나 몰래 도장을 다 찍어줬다"고 반박했다. 이어 "법적으로 시효도 다 지났다고 하더라. 말이 안되는데 계속 이렇게 하니까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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