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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13살 소녀가 '반전 실력'으로 기립 박수를 받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로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8.06.14. 12:11 Ron Dicker / HuffPost

13살 된 코트니 해드윈은 지난 12일 방송된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해 유독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드윈의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그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순간, 심사위원들은 눈앞의 ‘반전’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해드윈은 이날 예선을 거치지 않고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는 ‘골든 버저’를 받았다. 심사위원 하위 맨델이 골든 버저를 누른 것. 맨델은 해드윈을 재니스 조플린에 비교했고, MC인 타이라 뱅크스는 ”정말 훌륭했다. 이런 무대는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해드윈의 무대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동영상 다시 재생

빌보드에 따르면 해드윈은 ‘보이스 키즈 영국’에서 결승에 진출 한 바 있다.

한편, 해드윈은 이날 밤 트위터를 통해 맨델에게 감사를 전한 바 있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나갔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골든 버저는 내가 꿈꾼 것 이상의 결과였다. 하위 맨델씨,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기뻐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허프포스트US의 ‘Watch Painfully Shy 13-Year-Old Singer Slay On ‘America’s Got Talen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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