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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육아 힘들어 원형탈모 생긴 남편, 마음 너무 아파”[결정적장면]

NewsEn 로고 NewsEn 2020.02.14. 11:56 한정원 jeongwon124@newsen.com
안소미 “육아 힘들어 원형탈모 생긴 남편, 마음 너무 아파”[결정적장면]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안소미 “육아 힘들어 원형탈모 생긴 남편, 마음 너무 아파”[결정적장면] 안소미 “육아 힘들어 원형탈모 생긴 남편, 마음 너무 아파”[결정적장면]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안소미 “육아 힘들어 원형탈모 생긴 남편, 마음 너무 아파”[결정적장면]

안소미가 남편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2월 14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이 육아가 힘들어 원형탈모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날 안소미 집엔 배우 이현재 부부가 방문했다. 이현재 부부는 아기가 없어 육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안소미는 "남편이 잘 도와주긴 하는데 아빠들은 한계가 있다. 아빠들이 솔직히 아기를 안 보는 건 아니잖냐. 잘 도와주는 데 한계가 있다. 엄마랑은 다른 게 있다"고 입을 열었다.

안소미는 "솔직히 말하면 남편에게 고맙고 나도 남편에게 잘하는 게 맞는 거다. 힘들어서 원형탈모가 생기고 하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 말했다.(사진=KBS 1TV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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