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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표 섹시 앞치마 패션, 수영복 착각 부르는 민소매

NewsEn 로고 NewsEn 2018.07.11. 16:50 김예은 kimmm@newsen.com
© 제공: Castnet

장영란의 남다른 홈웨어 패션이 공개됐다.

방송인 장영란은 7월 10일 자신의 SNS에 "6살 한지우의 작품세계. 애들 재우고 사진첩 보니 지우의 작품들이 떡하니. 웃겨 정말. 나름 잘 찍었네요. 근데 비번을 어케 풀었을까요? 페이스 비번인데 혹시 자기 얼굴 대고 풀었나? 소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부엌에서 집안일을 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으로 착각할 법한 민소매 상의에 앞치마를 두르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다.(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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