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브라우저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최상의 MSN 경험을 위해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달콤한 뽀뽀 “사랑 주는 여자”[SNS★컷]

NewsEn 로고 NewsEn 2018.11.08. 12:35 김명미 mms2@newsen.com

장영란 한창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인 장영란은 1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뽀뽀를 하고 있는 장영란 한창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 뉴스엔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남편 휴무. 아이들 원에 보내야 푸석푸석 까칠한 남편 얼굴이 보이네요. 왜 이렇게 늙었지? 왜 이렇게 푸석푸석. 아이들은 얼굴에 광채가 줄줄. 남편 얼굴은 꺼칠꺼칠 까칠까칠 모래사장 같은 얼굴. 먼저 다가가 안아주니 자기도 관심이 필요하다며 엄청 좋아하네요. 남편에게도 관심을. 반성합니다. 말은 안 해도 늘 관심받고 싶은 남편. 반성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사랑을 주는 여자. 오늘도 행복하기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다.(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

NewsEn 정보 더 보기

image beaconimage beaconimage be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