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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가족 예능 컴백 "이번엔 몽골"

조선일보 로고 조선일보 6일 전 디지털이슈팀 기자
© CHOSUNCOM

추성훈 가족이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7일 SBS 측에 따르면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이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추성훈 가족은 몽골로 여행을 떠나며, 프로그램은 가족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방송 관계자는 언론에 "첫 촬영지는 몽골로 추성훈 가족이 출연할 예정"이며 "아직 제목이나 편성 등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추성훈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격투기 선수로서의 모습이 아닌 '딸바보'로 평소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 화제에 올랐다.

추사랑은 귀여운 앞머리와 깜찍한 비주얼로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야노 시호는 어색하면서도 독특한 한국말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추성훈 가족의 새 프로그램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새 프로그램은 파일럿 예능으로 하반기 중 시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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