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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세계일보 로고 세계일보 2018.04.16. 14:35 한누리
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 제공: 세계일보 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1960년대 교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한 방송인 정가은(사진)이 화제다.

정가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JTBC 예능 프로그램 '별다방'하는 날이네요. 늘 즐겁고 따뜻하고 행복한 '별다방' 시간,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은이가 추억의 교복을 입은 이유는? 울 오빠들과 추억 속으로 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 제공: 세계일보 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1960년대 교복 입은 모습이다. 개그맨 지상렬(사진 왼쪽)과 한의사 박병모(사진 오른쪽)의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교복이 무척 잘 어울리는 정가은의 청순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40대에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으로 늘씬한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 제공: 세계일보 두 눈 의심케 하는 40대 스타의 교복 소화력 © 제공: 세계일보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정가은은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한편 '별다방'은 고향닥터 한의사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고향마을 부모님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드리는 공익 프로그램.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JTBC 예능 프로그램 '별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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