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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가 찜한 김혜선...'아나운서 같은 미모'[★SHOT!]

OSEN 로고 OSEN 2018.11.08. 09:06 최이정
© 제공: Osen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가 찜한' 배우 김혜선이 아나운서 같은 자태를 뽐냈다.

김혜선이 MBC일일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촬영 중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 김혜선은 블랙 오피스룩에 새햐얀 셔츠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앞서 김혜선은 할리우드 진출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 그가 출연할 할리우드 영화는 'Full House Hell'. 해당 작품은 미국 감독 '레인 엠'의 작품이며 극 중 김혜선은 단역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할 전망이다.

극 중 한국인 부부로 출연 하다 보니 영어 대사가 아닌 한국어 대사로 연기하게 된다. 레인 엠 감독은 극중에서 한국 '한국적인 미인 형 엄마'의 페이스를 가진 배우를 고민하던 중 중견 여배우들의 프로필을 받고 김혜선을 단번에 찜했고, 에이전트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3개월간 김혜선을 섭외하기 위해 노력해 결실을 맺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남편 역할로 상대할 배우 또한 어느 배우가 캐스팅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개월 전 배우 손종학에 시놉시스를 보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혜선은 미국 현지 제작진과 10일 본격적인 미팅을 가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에코휴먼이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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