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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5000만원 넘은 래미안신반포팰리스 33평…거래는 끊겨

조선일보 로고 조선일보 2017-10-06 이지은 인턴기자
평당 5000만원 넘은 래미안신반포팰리스 33평…거래는 끊겨 © CHOSUNCOM 평당 5000만원 넘은 래미안신반포팰리스 33평…거래는 끊겨 평당 5000만원 넘은 래미안신반포팰리스 33평…거래는 끊겨 © CHOSUNCOM 평당 5000만원 넘은 래미안신반포팰리스 33평…거래는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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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값] 입주 1년 넘긴 잠원동 래미안신반포팰리스, 가격 강세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신반포팰리스 84.49㎡(이하 전용면적) 29층 매물이 지난 7월 17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면적 기준 역대 최고가다. 올 2월 15억7500만원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2억1500만원 높은 가격이다. 같은 달 24층 매물은 16억3000만원에 계약됐다.

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지난해 6월 입주한 새 아파트다. 84㎡는 분양권으로 거래됐던 2016년 4월 14억원을 돌파했고, 일반 매매로 전환된 이후인 작년 9월에는 15억4000만원에 팔렸다. 올 5월부터는 실거래가가 16억원대 중반에 정착하는 추세다. 공급면적 기준으로 보면 3.3㎡(1평)당 5000만원을 넘었다. 다만 7월 이후에는 새로 실거래 신고된 사례가 없다.

이 아파트는 최고 35층 7개동에 843가구다. 주택형은 84㎡, 104㎡, 133㎡ 등 12개 타입이 있다.

아직 입주 1년여를 갓 넘어선 탓에 거래가 거의 없다. 104.08㎡는 지난 7월 18억5000만원을 찍었다. 133㎡는 지난 5월 20억원에 거래된 것이 마지막이다.

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까지 도보 3분, 7호선 반포역까지 도보 11분이 각각 걸린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한남대교를 통해 강북권 진입도 수월한 편이다.

주변 교육 시설은 반원초, 신동초·중, 경원중, 현대고 등이 있다. 한강변에 있어 조망권이 좋은 편이고 한강시민공원, 신동근린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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