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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상에서 가장 화난 표정의 고양이

Photos 로고 Photos | 슬라이드 1/17: Garfi, the nine-year-old Persian, looks like he is staring into your soul and doesn't like what he sees.

가피는 올해 나이 아홉살의 페르시안 고양이다. 언제나 화난 것 같은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지만 그의 주인 홀리아 오즈코크의 설명에 의하면 이 고양이는 항상 이 얼굴이란다. 단지 눈꼬리가 조금 위로 올라가 있을 뿐. 주인에게는 완벽하게 사랑스러운 신기한 표정의 고양이 가피를 만나 보자. 

© Hulya Ozkok/Rex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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