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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남길, 조선시대 명의로 첫 등장 ‘환자 살렸다’

뉴스1 로고뉴스1 5일 전 김민지

김남길이 혜민서 의관으로 ‘명불허전’에 처음 등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 연출 홍종찬) 1회에서 조선의 남자 허임(김남길 분)은 추레한 차림으로 계곡에서 침을 씻었다.

‘명불허전’ 김남길, 조선시대 명의로 첫 등장 ‘환자 살렸다’: tvN ‘명불허전’ 방송 화면 캡처 © News1 © news1 tvN ‘명불허전’ 방송 화면 캡처 © News1

그러나 곧 허임은 깔끔한 차림으로 혜민서에 등장했다. 허임은 환자들 앞에서 자신을 혜민서 의관으로 소개하며 성의껏 치료를 하겠다고 말했다.

동막개(문가영 분)는 환자들에게 허임의 뛰어난 실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후 허임은 정확한 치료법으로 위급한 환자를 살려내 그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한의사 허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외과의 연경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 왕복 메디활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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