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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상아, 과거 파격 노출거부에 “너 돈 많아?”

톱스타뉴스 로고 톱스타뉴스 2017-08-20 황미리

이상아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노출 연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 화제다.

이상하는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원조 국민 첫사랑’9위로 뽑힌 바 있다.

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 제공: 톱스타뉴스 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 따르면 이상아는 1980년대에 상큼하고 귀여운 미모로 폭발적 인기를 누렸다.

또한 1984년 13살의 나이로 연예계에 첫 등장했고 이듬해에는 첫 영화 데뷔작인 ‘길소뜸’으로 얼굴을 알렸다.

앞서 이상아는 한 방송에서 영화 ‘길소뜸’노출 연기에 대한 뒷이야기를 고백했다.

이상아는 “영화 촬영 현장에 갔더니 ‘상아는 오늘 벗어야 된다’고 말하더라”며 “그래서 안 한다고 울면서 집에 가자고 짐을 싸갖고 움직이려고 했더니 감독님을 모시고 오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임권택 감독님이 ‘너 돈 많아? 너 돈 많으면 이때까지 찍은 필름 값 다 물고 집에 가도 돼”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그래서 속상해서 울었다. 결국에는 영화를 찍었다”며 전라 노출을 하게 된 사연을 털어왔다.

한편, 14살의 나이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펼친 이상하는 이후 당개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등극했다.

황미리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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