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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갑질논란 조현민 전무, 업무배제…대기발령"

'물벼락'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대한항공 광고담당 조현민 전무에 대해 회사측이 업무배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16일) 입장자료를 통해 "경찰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에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향후 추가로 경찰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대한항공의 3개 노조는 성명을 내고 조 전무의 즉각 사퇴와 진심어린 사과, 경영진 갑질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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