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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저비용항공사 국제선 수송여객 2천만명 첫 돌파

'취객 손목시계' 1억4천만원어치 훔친 택시기사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술 취한 승객의 손목시계를 상습적으로 훔친 택시기사 47살 안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대에서 운전하면서 취객이 잠들면 시계를 몰래 풀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범행만 21차례로, 피해액은 1천300만원짜리 고가 시계 등 1억4천여만원어치에 달합니다. 경찰은 시계를 사들인 장물 중개인과 금은방 주인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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