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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카이다이버는 누구…고공강하 경연대회

민간과 군의 내로라하는 스카이다이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공강하 실력을 뽐내는 '제40회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가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생태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에는 특전사 10개 팀과 해군·공군·아랍에미리트군 각각 1팀, 민간 동호회 7개 팀 등 모두 20개 팀 100명이 참가했는데요. 대회는 4천피트(1천200m) 상공에서 낙하해 지상 착륙 지점에 얼마나 정확하게 착지하는지 평가하는 '정밀강하'와 1만피트(3천m) 상공에서 35∼45초 동안 낙하산을 펼치지 않고 낙하하며 공중 대형을 만드는 '상호활동'의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특전사에서 가장 많은 4천65회의 강하 경력을 가진 강명숙 준위를 비롯한 19명의 요원이 심판을 맡았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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