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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 대피 초래한 캘리포니아 산불 방화범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주민 2만여명에 강제 대피령을 내리게 만든 대형 산불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51살 포레스트 고든 클라크 씨를 두 건의 산불 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소방당국에 방화를 예고하는 편지를 보낸 점과 산불 현장에서 목격된 사실 등을 토대로 이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종신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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