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브라우저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최상의 MSN 경험을 위해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애가 셋" 베이비페이스 톱모델의 근황

중앙일보 로고 중앙일보 2017-05-18 김은빈

동양계 모델 데본 아오키(34)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데본 아오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행복한 가정을 꾸린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95년 13세 나이에 데뷔한 데본 아오키는 이국적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랑콤, 베르사체, 샤넬 등 명품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해왔다.
"벌써 애가 셋" 베이비페이스 톱모델의 근황: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 ⓒ 중앙일보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벌써 애가 셋" 베이비페이스 톱모델의 근황: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 ⓒ 중앙일보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벌써 애가 셋" 베이비페이스 톱모델의 근황: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 ⓒ 중앙일보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벌써 애가 셋" 베이비페이스 톱모델의 근황: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 ⓒ 중앙일보 [사진 데본아오키 인스타그램]

국내에서는 젬마 워드, 릴리 콜 등과 함께 2000년대 '베이비페이스' 대표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한때 그는 영화 'D.O.A' '분노의 질주' '씬 시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했다.

그는 사업가 제임스 베일리와 2008년 결혼해 3년 뒤인 2011년 6월 첫아들을 얻었다. 이후 2013년 2월 둘째 딸, 2015년 3월 셋째딸을 차례로 출산했다.

image beaconimage beaconimage be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