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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휴식’ COL, 다저스에 역전승..맥마흔 결승포

NewsEn 로고 NewsEn 2018.08.11. 13:19 안형준 markaj@newsen.com
© 뉴스엔

콜로라도가 다저스를 꺾었다.

콜로라도 로키스는 8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콜로라도는 다저스에 5-4 역전승을 거뒀다. 오승환(COL)은 등판하지 않았다.

존 그레이(COL)와 마에다 겐타(LAD)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다저스는 1회초 야스마니 그랜달의 적시타로 먼저 득점했다. 콜로라도는 1회말 DJ 르메이휴가 2점포를 쏘아올려 경기를 뒤집었다. 콜로라도는 3회말 트레버 스토리가 적시 2루타를 터뜨려 달아났다.

다저스는 4회초 맥스 먼시가 2점포를 쏘아올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회초에는 코디 벨린저가 적시타를 기록해 역전했다.

콜로라도는 7회말 라이언 맥마흔이 2점 홈런을 터뜨려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콜로라도는 선발 그레이가 5.2이닝 4실점을 기록했고 해리슨 머스그레이브가 0.1이닝 무실점, 제이크 맥기가 1.2이닝 무실점, 스캇 오버그가 0.1이닝 무실점 애덤 오타비노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다저스는 선발 마에다가 5.1이닝 3실점을 기록했고 잭 로스컵이 1이닝 2실점, 딜런 플로로가 0.2이닝 무실점, 존 액스포드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사진=라이언 맥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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